어떤 마음을 나누고 싶나요?
요즘 마음에
평안이 필요해요.
필요한 사람에게만 나누기
prayer · together · remembered
말로 전하고 흩어지던 기도제목을 필요한 사람에게만 나눠요. 함께 기도한 마음부터 응답의 순간까지, 한곳에 조용히 남습니다.
공개 범위 선택 · 익명 나눔 · 응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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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see it in action
적고, 마음을 보내고, 응답을 기록하는 일.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떤 마음을 나누고 싶나요?
필요한 사람에게만 나누기
진로 · 목장 공개
결과보다 과정 속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요.
🙏
기도했어요 · 18버튼 한 번으로 마음 전하기
6월 12일
기도를 나눴어요7월 3일
기다림을 기록했어요오늘
감사한 응답이 왔어요 ✦응답의 순간까지 기억하기
02 · care, not scores
통계는 공동체를 경쟁시키지 않아요. 아무도 혼자 기다리지 않도록 리더가 살펴야 할 순간을 알려줍니다.
선택 가능한 공개 범위
응답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기록
광고와 외부 분석 도구
03 · a quieter dashboard
목장장과 교역자는 맡은 공동체의 기도 목록, 참여 흐름, 돌봄 알림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8월 1일 — 8월 7일
새 기도
함께한 성도
응답 기록
돌봄 알림
기다린 지 30일이 지났어요
오래 기다림 →
아직 함께한 분이 없어요
마음 보내기 →
응답 소식이 도착했어요
함께 기뻐하기 →
04 · why we build
한 사람도
혼자 두지
않기.
기도노트의 모든 화면은 이 한 문장에서 시작합니다.
중요한 기도제목이 단체 대화방 속에서 묻히지 않도록 한곳에 차분히 모읍니다.
긴 답을 고민하지 않아도 버튼 한 번으로 “당신을 기억하고 있어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식을 함께 나누고, 지나온 시간을 공동체의 기억으로 간직합니다.
private by intention
나만 보기부터 교회 전체까지, 기도마다 머물 곳을 직접 정합니다. 익명은 이름을 가리는 장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름 없이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visibility
선택한 범위 밖의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아요.
anonymous
서버가 이름을 제외한 정보만 전달해요.
05 · begin together
조직을 만들지 않아도 오늘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가족을 만들거나 초대를 받으면 함께 기도합니다.
faq
기도를 올릴 때 나만 보기, 목장, 전도회, 교회 전체 중에서 직접 선택합니다. 선택한 범위 밖의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네. 익명으로 올리면 이름을 화면에서만 가리는 것이 아니라 서버가 이름 없이 전달합니다.
기도의 기다림과 응답을 기록하면 함께 기도한 분들에게 소식이 전해지고, 나의 기도 기록에도 남습니다.
자신이 맡은 공동체 안에서 기도 참여 흐름과 돌봄이 필요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 공개로 남긴 기도는 볼 수 없습니다.
아니요. 광고 식별자를 수집하지 않으며, 기도제목을 광고나 AI 학습 데이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a place for every prayer
오늘 나눈 한 줄이 공동체의 오래된 기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