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처리방침
시행일 2026년 8월 2일 · 기도노트(이하 “서비스”)
이 서비스는 교회 공동체가 기도제목을 나누는 곳입니다. 기도제목에는 건강, 가정, 일자리처럼 사적인 사정이 담깁니다. 그래서 무엇을 누구에게 보여줄지는 올린 분이 정하고, 저희는 그 결정을 그대로 지킵니다.
1. 받는 정보
| 구분 | 항목 | 왜 필요한가 |
|---|---|---|
| 가입할 때 | 이메일, 비밀번호 | 로그인. 비밀번호는 복원할 수 없는 형태로 저장되어 저희도 볼 수 없습니다. |
| 조직에 들어올 때 | 이름(교회에서 부르는 이름) | 목록과 댓글에 표시. 실명일 필요는 없습니다. |
| 쓰실 때 | 기도제목, 본문, 분류, 댓글, 기도 체크 기록 | 서비스의 본체입니다. |
| 설정 | 알림 시각·요일, 알림 종류별 수신 여부 | 정하신 시각에 기기에서 알리고 앱 알림함을 구성합니다. |
| 안전 기능 | 약관 동의 버전·시각, 차단 관계, 신고 대상·사유·처리 결과 | 동의 이력을 남기고 부적절한 사용자 콘텐츠를 처리합니다. |
전화번호, 주소, 생년월일, 결제 정보, 위치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광고 식별자를 수집하지 않으며 광고를 붙이지 않습니다.
2. 누가 볼 수 있는가
이것이 이 문서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열람 권한은 서버에서 한 곳의 규칙으로만 판정하며, 앱이 임의로 넓힐 수 없습니다.
- 나만 보기 — 올린 분 외에는 아무도 보지 못합니다.
- 교역자님께 — 그 교회의 교역자와 운영자만 봅니다.
- 모임 리더께 — 고른 목장·전도회의 리더가 봅니다.
- 모임 전체 / 교회 전체 — 리더 또는 교역자가 확인한 뒤에 열립니다. 교회 설정에 따라 확인 없이 바로 열릴 수도 있으며, 그 설정은 각 교회가 정합니다.
- 이름을 숨기고 올리기 — 이름을 서버에서 지운 뒤 내보냅니다. 앱이 받아서 가리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이름 없이 전달됩니다.
모임에 새로 들어오신 분은 들어오기 전에 나눠진 기도를 보지 못합니다. 모임의 리더는 그 모임에 나눠진 기도를 봅니다.
3. 어디에 두는가
모든 데이터는 대한민국 내 서버에 저장되며 국외로 이전하지 않습니다. 전송 구간은 HTTPS로 암호화합니다. 운영자는 장애 대응에 필요한 최소 범위에서만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며, 그 접근은 기록됩니다.
4. 다른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기도제목과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판매하지 않습니다. 광고·분석 목적의 외부 도구를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에 따른 적법한 요구가 있는 경우에만 그 범위에서 제공하며, 가능한 한 이용자에게 알립니다.
5. 얼마나 두는가
- 계정을 유지하시는 동안 보관합니다.
- 조직에서 탈퇴하시면 그 조직에 올린 기도제목과 남긴 댓글을 함께 지웁니다. 조직을 떠났는데 글이 남아 있으면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 회원 탈퇴하시면 계정과 관련 데이터 일체를 즉시 삭제합니다. 별도의 보관 기간을 두지 않으며, 되돌릴 수 없습니다.
- 모임이 없어지면 그 모임에 나눈 기도는 지워지지 않고 올린 분의 ‘나만 보기’로 되돌아갑니다.
6. 하실 수 있는 일
- 올린 기도의 공개 범위를 언제든 바꾸거나 좁힐 수 있습니다.
- 기도제목과 댓글을 스스로 지울 수 있습니다.
- 앱 안에서 설정 → 회원 탈퇴로 계정을 직접 지울 수 있습니다. 앱을 지우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계정 삭제 안내를 보시고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 알림은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
- 부적절한 기도제목·댓글을 신고하고 사용자를 차단하거나 차단 해제할 수 있습니다.
7. 아동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가입할 수 없습니다. 동의 없이 가입한 사실을 알게 되면 해당 계정과 데이터를 지웁니다.
8. 알림
기기에서 정하신 시각에 뜨는 기도 알림은 기기 안에서만들어집니다. 알림 문구에는 기도 내용을 담지 않습니다. 잠금화면을 지나가는 사람이 남의 사정을 읽는 일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9. 바뀔 때
이 방침이 바뀌면 시행일 7일 전에 앱과 이 페이지에 알립니다. 받는 정보나 공개 범위가 넓어지는 변경은 따로 동의를 받습니다.
10. 문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기도노트 운영자
이메일: privacy@prayernote.co.kr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신고·상담은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1301), 경찰청 사이버수사국(182)에서도 하실 수 있습니다.